장기간 MAGA 동맹인 보버트, 트럼프에 거부권 부정에 대해 맹비난
콜로라도 공화당 의원 보버트가 트럼프를 향해 거부권 행사에 대해 비판하며, 이는 자신의 지역을 이롭게 하는 물 인프라 법안에 관한 것으로, 정치적 보복과는 무관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버트가 트럼프와의 관계가 불안정하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보버트는 트럼프와의 긴밀한 동맹을 가졌지만, 이번 행동을 통해 그 동맹이 불안정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공화당 내에서 이 같은 불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측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