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와 클럽에서 춤 추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갑자기 증가 중
소셜 미디어의 보급과 함께 콘서트나 클럽에서 춤을 추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늘어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에 찍힐 때 어색하게 나올까봐 걱정하며 춤을 꺼리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으로 몇몇 아티스트들은 소셜 미디어가 춤 문화를 해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춤을 즐기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