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ld Should Might Don’t’ 서평: 예측의 직업
미래학자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통제하고 예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Could Should Might Don’t’라는 책은 이러한 논쟁에 대해 다룬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미래에 대한 예측을 너무 거창하게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는 미래에 대한 실제 통찰력을 흐리게 할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그야말로 예술과도 같은 분야인데, 이 책은 이러한 예측의 직업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