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목격된 지점 북쪽 산타크루즈 카운티 해변에서 시신 발견, 당국 발표

산타크루즈 카운티 해변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 최근 상어 공격과 실종 수영자 에리카 폭스(55세) 사건과 관련해 산타크루즈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가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에리카 폭스는 12월 21일 Pacific Grove의 Lover’s Point 근처에서 실종된 상태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