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y Road M의 미스터리

미네소타 주 어느 시골길인 커니 로드 M에서 벌어진 이른바 ‘켄드해머 사건’은 여전히 미스터리한 채로 남아있다. 토드 켄드해머는 아내 바바라가 차 사고로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당국은 그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 12월, 켄드해머는 트럭에서 떨어진 파이프가 자신의 차에 충돌해 아내가 사망한 것으로 보고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사고 현장이 연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파이프가 차체에 직접 충돌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흩어놓은 장면을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당시 주변 주민들과 경찰을 충격에 빠뜨렸고,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