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 화재 후 자신의 커뮤니티를 재건하기 위해 피클볼을 활용하는 로스앤젤레스 여성을 만나보세요

로스앤젤레스의 조이 첸은 이튼 화재 생존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알타데나 컨트리 클럽의 피클볼 WhatsApp 그룹 관리자였던 첸은 이튼 화재 이후 지역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CBS 토요일 아침프로그램은 첸이 어떻게 피클볼을 활용하여 지역 사람들을 모아 재건 과정을 이끌고 있는지 보도했습니다. 이튼 화재로 인한 거대한 손실 이후에도 첸은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