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라스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지지자 나스리 아스푸라 우승 선언

호두라스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나스리 아스푸라가 승리를 선언했다. 대선 후보 살바도르 나스랄라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선거는 논란이 많았으며, 아스푸라는 이를 통해 승리했다. 이 판정은 호두라스의 정치적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