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자가 홈두라스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
홈두라스 대통령 선거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나스리 “티토” 아스푸라가 승리했다. 선거는 치열한 경쟁 속에 혼돈스러운 투표 집계로 특징 지었다. 아스푸라는 현재 산페드로 수라 기무네스 시의 시장으로, 홈두라스 국민당의 후보로 출마했다. 미국의 지지를 받은 것이 그에게 유리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자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한 불만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