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 Heng의 운명에 대한 진전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중국 이주민인 Guan Heng을 우간다로 추방할 계획을 철회했다. Guan은 중국 신장에서 우이구르 소수민족 출신으로, 중국 당국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했다. DHS는 이번 결정에 대해 자세한 이유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이주민 단체들은 Guan이 중국에 송환될 경우 생명과 자유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Guan의 변호인은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향후 Guan의 이주 신청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