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평화안 진전 신호 보내, 돈바스 지역 여전히 주요 골칫거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로디미르 제렐레스키는 미국이 제안한 20항목 평화안에 대부분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돈바스 지역의 통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돈바스 지역은 러시아가 지원하는 반군들의 영토로, 이 지역의 통제 문제는 양측 간에 심각한 논란거리입니다. 현재 이 문제를 놓고 양측 간에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발언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긴장 관계를 완화시키는데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