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 콘텐츠 법에 관한 전 유럽연합 공무원에 제재
미국이 전 유럽연합 공무원인 티에리 브르통과 다른 4명을 “글로벌 검열-산업 복합체의 대리인”으로 지목하고 여행 제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브르통과 그의 동료들이 “디지털 콘텐츠 관리에 대한 국제적인 검열을 집행하는 데 도움을 준 인물”로 꼽았습니다. 이 조치는 미국이 디지털 콘텐츠 관리에 대한 국제적인 논쟁에 개입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