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선, 중국 요원으로 행동한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배심원들이 대립
미국 뉴욕 주 전 관리자인 리나 선이 중국 요원으로 행동한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배심원들이 의견을 합치지 못하고 대립하자 무효가 선언되었다. 리나 선과 그녀의 남편은 미국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국의 영향력에 대해 경고하고 있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이번 판결은 재판이 다시 열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