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매니로, 폐암 진단 공개하고 수술로 콘서트 취소

미국 가수 배리 매니로가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매니로는 기침으로 고생한 뒤 MRI를 받은 결과 한 폐에 암종양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수술이 예정되어 있고, 이로 인해 예정되어 있던 콘서트는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배리 매니로는 팬들에게 건강을 우선시하라며 이 상황에 대해 이해를 구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