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전기 자동차 보급률 98.4%로 도심 교통 혁명
노르웨이에서는 지난 11월 플러그인 전기차의 점유율이 전년 대비 94.9%에서 98.4%로 상승했다. 순수 전기차(BEV)만으로도 97.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체 자동차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19,889대로, 이 가운데 테슬라 모델 Y가 가장 많이 판매된 차종이었다. 노르웨이의 11월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가 98.4%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등 도심 교통 혁명을 이루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