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미나즈, TPUSA 행사에서 트럼프와 JD 밴스 칭찬, ‘존경한다’ 발언

미국 힙합 가수 니키 미나즈가 터닝 포인트 USA의 AmericaFest 컨퍼런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를 칭찬했다. 미나즈는 “트럼프는 사람들에게 나쁜 놈들을 이기는 희망을 준다”며 트럼프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다. 이들 발언은 이들이 정치적 견해를 나누지 않더라도 서로를 존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TPUSA는 미국의 보수주의를 증진하고 대학교 내에서 보수적 의견을 지지하는 단체로, 이번 행사는 미나즈의 발언으로 화제가 되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