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니키 미나즈, 새로운 터닝포인트USA 리더 에리카 커크과 Q&A 세션 개최

래퍼 니키 미나즈가 나이지리아의 기독교 학대에 대해 이야기한 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방향으로 정치적 지원을 전환했다. 이어서 니키 미나즈는 터닝포인트USA의 CEO인 에리카 커크과 협력하여 Q&A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리카 커크는 터닝포인트USA의 새로운 리더로, 니키 미나즈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슈에 대한 토론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