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비자 심리, 거의 2년 만에 최저점으로 하락
독일 소비자 심리가 거의 2년 만에 최저점으로 하락했다. 경제 불확실성과 소비 대신 저축에 대한 열망이 이를 촉발했다. 독일 소비자 심리지수는 이번 달 9.3으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2019년 12월 이후 최저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과 이에 따른 제약 조치가 독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은 미래에 대한 우려로 소비를 줄이고 저축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