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센터 이사회,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새 이름 변경 투표, 백악관 발표

백악관 대변인 카롤린 리빗은 케네디 센터의 이사회가 일치하여 이름을 변경하기로 투표했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과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네디 센터는 미국의 예술과 문화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새 이름은 두 대통령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는 의미에서 선택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