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남아프리카인을 위한 난민 신청을 처리하는 미국 직원들의 체포가 논란
남아프리카는 미국 난민 처리 센터에서 일하는 7명의 케냐 국적자의 체포는 불법 이민과 비자 남용을 억제하기 위한 작전의 일환으로 발표했다. 이들은 백인 남아프리카인을 위한 난민 신청을 처리하고 있었으며, 이 사안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민국은 해당 직원들이 백인 남아프리카인들에게 특혜를 주려는 시도를 한 것으로 의심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해당 체포에 대해 “인권과 공정한 절차를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