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형 은행, 리스크에도 규제 자본 요구 변화 없어
캐나다 은행들은 최근 발표된 금융 시스템 안정성 평가에서 규제 자본 요구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금융기관 감독청은 금융 시스템의 체계적 취약성을 안정적으로 판단하고 국내 안정성 버퍼를 위험가중자산의 3.5%로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이 결정은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캐나다 은행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견고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