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에 전 대통령들을 향한 악담이 담긴 판을 설치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백악관에 있는 “대통령 명예의 전당”에 바이든 전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에 대한 비난적인 발언이 담긴 판을 추가했습니다. 이 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행적을 강조하고 다른 전직 대통령들을 비하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역사적인 전통을 무시하고 이전 대통령들을 공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공화당과 민주당 내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같은 악담이 담긴 판들은 미국 정치의 분열을 더욱 심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