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이건 공항 충돌 사고로 67명 사망한 책임 인정
미국 정의부는 군용 헬기와 미국 항공 리전널 제트기의 조종사들이 “경계를 유지하지 않고 서로를 피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충돌한 레이건 공항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이 사고로 총 67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미국 내 항공사고 중에서도 치명적인 사고로 기록되었다. 정의부는 레이건 공항 교통통제 시스템의 결함도 이 사고의 일부로 지목했다. 미국 항공국은 이 사고를 통해 항공기 간 충돌 방지 시스템의 개선을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