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수석보좌관 수지 와일스가 ‘배너티 페어’ 기사 이후 어디에도 가지 않는 이유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행정부 관리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포함된 ‘배너티 페어’ 기사 이후에도 수지 와일스를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에도 불구하고, 와일스는 트럼프의 수석보좌관으로서 그 자리에서 떠나지 않을 계획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와일스를 그녀의 업적과 능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그녀를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