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인플레이션, BOE의 금리 결정에 앞서 8개월 만에 둔화
영국 인플레이션은 11월에 예상보다 더 많이 둔화되어 BOE가 올해 네 번째 이자율 인하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는 11월에 전년동월대비 4.1% 상승했으며, 5월 이후 가장 늦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에너지 및 식료품 가격 인상세력이 약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다. 이번 데이터는 BOE가 이자율을 현재의 0.25%에서 0.1%로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는 시장 전망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브렉시트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BOE의 정책 결정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