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경비대원 사망 후 여행금지법 39개국으로 확대
미국 행정부는 경비대원들이 사망한 후 여행금지법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미국 진입에 제한을 받고 있던 19개국에 20개국이 추가되어 총 39개국이 여행금지법의 대상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조치가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
미국 행정부는 경비대원들이 사망한 후 여행금지법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미국 진입에 제한을 받고 있던 19개국에 20개국이 추가되어 총 39개국이 여행금지법의 대상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조치가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