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재단, 반유대주의 논란으로 이사회 이사 2명 더 잃어
미국의 보수적인 시사단체인 헤리티지재단이 반유대주의 논란으로 이사회 이사 2명을 더 잃었다. 헤리티지재단의 회장 케빈 로버츠는 반유대주의자 닉 푼테스와의 터커 칼슨 인터뷰를 옹호한 것에 대해 직원들로부터 반발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헤리티지재단 내부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태로 인해 헤리티지재단은 이미 몇몇 이사를 잃은 바 있다. 이 논란이 헤리티지재단의 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