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승인을 위해 새로운 요구를 내세우며 파나마 항만 거래가 난항
중국이 파나마의 항만을 인수하는 거래에 새로운 장애물을 만들었다. 중국은 국영 기업인 코스코가 주요 지분을 획득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투자기금 블랙락 주도의 항만 인수 계약을 차단할 것이라고 협상에서 밝혔다. 이러한 요구는 중국이 지정한 핵심 이슈 중 하나로, 이 거래가 합의에 이르기 위해서는 중요한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이 거래는 중국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