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에 트럼프 호텔 건설 계획 포기한 제어드 쿠슈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사위인 제어드 쿠슈너는 세르비아 벨그라드 중심부에 고층 건물 복합체를 건설하는 계획을 2년 넘게 추진해왔다. 그러나 이 계획은 NATO에 의해 한 번 폭격당한 지역에서의 건설로 논란을 일으켰고, 결국 쿠슈너는 이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쿠슈너 측은 “세르비아 정부와 협상이 어려워졌고,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