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티노체 시대 이후 칠레 최우파 대통령 당선
칠레는 포스티노체 시대 이후 최우파 대통령인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를 선출했다. 그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동맹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민자들을 막기 위해 경계벽과 도랑 건설을 약속하고 범죄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카스트는 칠레의 우파 정당인 인민동맹의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유사한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