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논란이 된 중국 대사관 건설이 지연

중국의 런던 새 대사관 건설 계획이 1월까지 지연되었습니다. 이 건설 계획은 스파이 의혹을 불러일으키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라미 이노센시오가 자세한 보도 내용을 전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