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의 아프간인, 고향 사프란 판매로 성공 창출
아프간 난민 출신인 모하마드 살레히는 시카고에서 고향인 아프가니스탄의 사프란을 판매하며 성공을 거두고 있다. 페르시아 요리를 만들던 중 맛이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그는 고향의 사프란을 찾기 어려워 힘들어했지만, 이를 계기로 사프란 수입 사업을 시작하였다. 현재 그의 사프란은 시카고의 많은 레스토랑과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