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타자르를 열기로 결심했을 때, 나에겐 셰프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예산도 없었다.
뉴욕의 프랑스 브라서리 발타자르를 창업한 키스 맥널리는 “내가 별들이 빛나는 프랑스 브라서리를 열기로 결심했을 때, 나에게는 셰프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예산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발타자르를 성공시키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야 했으나, 그의 특별한 비전과 열정 덕분에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맥널리는 이 경험을 회고한 책 ‘I Regret Everything’를 통해 창업 이야기를 공개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