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마을에서 레드넥 프라이드가 연휴 주목 받다
루이지애나주 바콤빌에서는 매년 레드넥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가 열리는데, 이번 행사는 현지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부금으로 최소 $5,000을 reaise했다. 레드넥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참가자들은 트럭이나 오토바이를 꾸며 디자인하고, 퍼레이드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레드넥 퍼레이드는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남부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뜨겁게 달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