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본, 재건된 무릎으로 41세에 스키 대회 우승
미국의 린제이 본(Lindsey Vonn) 선수가 2024년 부분 무릎 교체 수술을 받은 뒤, 41세에 세계컵 스키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그녀는 4년 이상 차이 나는 세계컵 레이스 최고령 우승자가 되었다. 현재 그녀는 동계 올림픽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린제이 본은 이전에도 다양한 부상과 수술을 겪으며 꾸준한 컴백을 이어왔으며, 그녀의 열정과 인내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