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상원의원, 민주당 ‘기계’에 선전포고, 기존 세력들에 대한 본선 전투 약속

뉴저지 주 상원의원인 민주당 소속 앤디 킴은 주 상원 의원 제임스 비치가 청중을 무시한 후 민주당 지도부와의 이별을 선언하며 부패 우려를 언급했다. 킴은 민주당 내부의 부패와 불공정한 행위에 항의하며, 주요 세력들과의 본선 전투를 약속했다. 킴은 민주당 내부에서의 변화를 촉구하고, 민주당의 전통적인 세력과의 싸움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주 상원 의원 비치는 청중을 무시한 행위에 대해 사과했지만, 킴은 이를 부패의 일부로 비판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