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휴일 도서관 이야기 시간에 산타 모자 착용한 채 시카고 학생들 깜짝 방문

전 대통령 바락 오바마가 시카고 공립도서관지점을 방문해 초등학생들에게 휴일 이야기를 낭독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장난을 치며 깜짝 놀람을 안겼다. 오바마는 특별한 휴일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산타 모자를 쓴 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었고, 학생들과 재미있는 대화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큰 환호와 기쁨을 안겼으며, 오바마의 방문은 뜻깊은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