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시장직 30년 만에 민주당이 쟁취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민주당 후보인 에일린 히긴스가 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이는 30년 만에 민주당이 마이애미 시를 이끄는 것으로,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된다. CBS News의 크리스티안 베나비데스가 보도했다. 히긴스는 마이애미 시정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선거 결과는 플로리다 주의 정치적 풍토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