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두 번째 연방 판사, 에프스타인 파일 공개 명령
뉴욕의 제2 연방 판사 Richard M. Berman 판사가 지난 달 의회가 통과시킨 법이 보통 대배심의 기밀을 무효화한다며 성폭력 및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된 제프리 에프스타인(Jeffrey Epstein) 사건 파일의 일부를 공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연방 판사가 대배심의 기밀을 해제하는 것은 드물지만, 이번 사례에서는 의회가 지난 달 채택한 법안이 이를 가능케 한 것으로 보인다. 에프스타인은 과거에 자살로 사망한 바 있으나 그의 사건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