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강도작전 도면, 박물관 자체 기록에 묻혀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일어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강도 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 전 몇 년 전 박물관은 보안 평가를 진행했는데, 이 평가서에는 강도가 이사차량을 이용해 박물관 2층에 접근하는 방법이 상세히 스케치되어 있었다. 이 정보는 박물관 자체 아카이브에 묻혀 있던 것으로, 사건 당시 이 정보를 알고 있었다면 사태를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