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개인 차원에서 평화상 수여 받지 않을 것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노벨 평화상을 개인적으로 수여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졌다. 마차도는 상을 받기 위해 노르웨이로 여행하는 경우 귀국이 금지될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이 같은 결정은 베네수엘라 정부와의 갈등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며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활동가로 잘 알려져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