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커크, 남편 살해 후 ‘골칫거리 같은’ 애도와 믿음이 지탱한 이야기

에리카 커크가 남편의 죽음 이후 어떻게 믿음이 그녀를 지탱해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남편은 매주 보내던 안식일 편지와 마지막 책 발간이 그녀에게 큰 힘이 되었다. 남편은 보수적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찰리 커크였으며, 그의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에리카는 이 비극을 극복하며 믿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희망을 찾고자 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