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에서 쿼터백으로 뛰어드는 할아버지
NFL에서 17시즌을 뛰고 은퇴한 필립 리버스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재계약했다. 39세의 리버스는 2020시즌 이후 은퇴를 선언했지만, 콜츠의 현재 퀼터백 사활 상태로 인해 복귀를 결정했다. 리버스는 콜츠와의 계약을 통해 팀에 유익한 조언과 경험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경기에 출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에 대해 콜츠 관계자는 리버스가 팀을 도울 수 있는 멋진 기회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