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의해 사면받은 과거 온두라스 대통령, 고향에서 체포 영장 발부
과거 온두라스 대통령인 후안 올란도 에르난데스가 미국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45년형을 선고받은 뒤, 온두라스에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사면을 받은 후 고향인 온두라스로 귀국했으나, 이제는 인터폴이 그의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온두라스 당국은 에르난데스를 체포하고 미국으로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에르난데스 측은 그에 대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