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평화상 수여를 위해 오슬로로 여행 예정

2024년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 이후 은신 생활을 하던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노벨 평화상 시상식을 위해 오슬로로 여행할 예정이다. 마차도는 헤르난데스 정권과의 갈등으로 인해 안전한 곳에서 생활했으며, 노벨 평화상은 그녀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로써 마차도는 베네수엘라 정부의 탄압을 이겨낸 민주주의 옹호자로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