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부부, 몰 총격 후 수십 명의 이주민들을 자신의 집에 대신 대피

샌호세에서 발생한 쇼핑몰 총격 사건을 presale 중이던 수많은 이주민들이 겪었습니다. 이들은 교도소에서 대규모 이동을 감내하며 무사히 대피했지만, 도심으로 향하는 길 중에서도 여전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마틴과 아이린 가르시아 부부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집 문을 열었고, 수십 명의 이주민을 안전하게 대피시켰습니다. 가르시아 부부는 CBS News와 함께 이 경험을 되새기며, 이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던 배경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