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인종차별로 두 흑인 공무원 해고
트럼프 행정부가 독립기관에서 두 흑인 공무원을 인종차별로 해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두 남성은 이번 주 연방 법원에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독립기관에서 해고된 그룹 중에서 인종을 이유로 제거당한 첫 인물들이다. 이들의 변호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인종차별을 한 것으로 보이고, 이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변인은 아직 주장에 대해 응답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