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야 주류점에서 취해 쓰러진 취한 너구리의 새로운 영상

버진야 주류점에서 발생한 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어느 날 밤, 한 마리의 너구리가 주류점에 침입해 다양한 주류를 마셨다는 것이 CCTV 영상을 통해 확인됐다. 주류를 마신 너구리는 술에 취해 쓰러지고 매장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마신 술을 토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주류점의 PR 매니저에 의해 공개되었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너구리는 주류를 마신 후 동물 보호소로 옮겨져 정신을 차린 뒤 야생으로 석방되었다. 사람들은 이 영상을 보고 재미있는 일화로 기억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