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B 사기 행위 가해자, 1천5백만 달러 이상 몰수 회피 가능성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GPB 캐피털 펀드의 사기 행위 사건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데이비드 젠타일에 대한 15백만 달러 이상의 자산 몰수 절차가 취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젠타일에 대한 사사오입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로,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GPB 캐피털 펀드는 투자자들로부터 15억 달러 이상을 사칭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젠타일은 이 사건과 관련된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지목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 조치로 인해 그의 자산 몰수가 회피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