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식 “미국 총기법으로 배울 점 많아”

이스라엘의 논란 많은 총기 옹호 국가안보장관 이타마르 벤-기브르가 미국을 방문하며 미국의 총기 문화에 대해 배운 것을 이스라엘이 채택할 수 있는 교훈으로 삼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방문 중 미국의 총기 소유 문화와 2차 수정안에 대한 경험을 통해 이스라엘도 미국의 총기법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언급했다. 벤-기브르는 이 같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지만, 이스라엘 내에서도 그의 견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