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로 설립자 마이크 린델, 미네소타 주지사 출마 서류 제출
마이피로 설립자이자 CEO인 마이크 린델이 공화당 후보로 미네소타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 그는 2020년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인물로, 현 재임 중인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츠에 맞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월츠는 미네소타 주지사로 두 번의 재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린델의 출마 선언은 공화당 후보 경선에 혼란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